경제 일반경제

정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3분기 중 발표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재경부·고용부, 일자리전담반 회의
청년 인력 양성해 일자리와 연결
취업 청년은 경력 쌓고 성장 지원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올해 3·4분기 중에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발표한다.

28일 재정경제부와 고용노동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어 청년 미래인력 양성 등을 포함한 고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주재했다.

정부는 청년 미래인력을 양성해 일자리와 연결하고 취업한 청년이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과제를 중점 논의했다.

아울러 제조업 등 고용부진 업종의 동향 및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한 대응 방안도 찾을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정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