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앞장…박태동 대표 릴레이 캠페인 참여
[파이낸셜뉴스] iM증권은 박태동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불법 사이버도박으로부터 보호하고 사회 전반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업과 금융회사,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를 이어가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 대표는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홍원식 LS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박태동 iM증권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삶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성인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불법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더욱 확산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