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여름방학 안전 당부한 전북교육청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여름방학 시기 학생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30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각 학교와 학생들에게 전했다.
서한에는 "학생들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교육감과 교육청 모든 직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들뜬 만큼 안전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물을 자주 마시고 햇볕을 피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기본 원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천 교육감은 "필수 안전수칙을 지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