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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구윤철, 알뜰폰 전파사용료 "감면율 90%로 확대"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경제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1일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알뜰폰 2.0 도약 방안'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 부총리는 "중소·중견 알뜰폰 사업자의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현재 50%에서 90%로 확대하고 도매조건 개선 등을 통해 저렴한 요금제가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혁신적 사업자가 성장할 수 있도록 알뜰폰 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단순 재판매를 넘어 자체 설비를 통해 다양한 요금제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알뜰폰 사업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또한 "법률을 위반해 보이스피싱 등 국민 피해를 유발한 사업자는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차등 적용하는 등 제재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mail protected]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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