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탈취 기능 추가" 청호나이스 'B360' 업그레이드
[파이낸셜뉴스] 청호나이스가 기존 쾌변 비데 'B360'에 자동 탈취 기능을 더한 모델을 선보이며 비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지난 4월 출시한 B360 비데 세정력과 위생성, 사용 편의성은 유지하는 동시에 자동 탈취 기능을 더했다. 사용자가 변좌에 앉으면 피부감지센서가 이를 감지한 뒤 자동으로 탈취 기능을 작동한다.
이를 통해 비데 사용 중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 쾌적한 욕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자리에서 일어난 이후에도 일정 시간 작동한 뒤 정지한다. 별도 조작 없이 작동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 B360 비데는 △기본 세정 △여성 세정 △쾌변 △어린이 기능 △부드러운 세정 등 다양한 세정 기능을 제공한다. 수압과 물살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다. 노즐에는 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부식과 오염 부담을 줄였다.
아울러 온수와 난방 변좌, 온풍 건조 등 '3온' 기능을 더했다. 하이브리드 히터 방식을 통해 출수 온도 유지력을 높였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아 사용 빈도가 높은 비데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기존 B360 비데 기능은 유지하면서 냄새 관리 기능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자동 탈취 기능 모델을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사용하는 이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