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경기 남부에도 중대경보
[파이낸셜뉴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동남·서남권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는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일 때 내려진다.
서울 동북·서북권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