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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차장, 폭염 속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 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 2번째)이 5일 전북 익산시 여산면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 2번째)이 5일 전북 익산시 여산면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임하수 산림청 차장이 5일 전북 익산시 여산면 산림유역관리 사업지를 찾아 산사태예방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극한 호우 때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사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유역 전체 흐름을 분석해 예방사업을 종합적으로 완결지을 수 있도록 벌이는 사업이다.

임 차장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필요한 경우 작업 일시 중지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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