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오설록 말차 누들바' 1주년 후속 컨설팅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웰스토리가 외식토탈 컨설팅을 제공한 '오설록 말차 누들바'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 수요를 반영한 후속 컨설팅을 제공한다.
6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선보인 360솔루션을 통해 외식토탈 컨설팅은 물론 메뉴·운영 컨설팅, 상품R&D, 해외 진출 지원 등 식자재 고객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말차 누들바는 매장 오픈 단계부터 메뉴 기획, 공간 설계, 전용상품 개발 등 통합 컨설팅을 제공한 대표적인 사례다. 차(茶)를 미식으로 확장한 티 페어링 다이닝 공간으로, 말차를 활용한 다양한 식사 메뉴를 통해 새로운 차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이색 면 요리가 입소문을 타며 개점 이후 약 1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제주를 대표하는 미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후속 컨설팅의 일환으로 반찬셰프로 유명한 송하슬람 셰프와 협업해 프리미엄 한식 신메뉴 3종을 개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오설록 말차를 넣어 지은 말차밥에 유채, 고사리, 톳 등 제주 식재료를 얹은 '말차 비빔밥', 말차밥과 깊게 우린 사태 육수, 한돈 수육을 조합한 '오 차밥', 시그니처 말차면에 루꼴라, 버섯, 제주 말차두부를 더한 비건 요리 '말차 누들 샐러드' 등 3종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360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사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