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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2026 RCY 전국 캠프'에 1억원 후원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는 7일까지 전남 목포시 일대에서 열리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빙그레 제공
오는 7일까지 전남 목포시 일대에서 열리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빙그레 제공

[파이낸셜뉴스] 빙그레는 오는 7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을 후원하고, 참가자들에게 메로나 등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가 개최하는 RCY 전국캠프는 전국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약 1200명의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와 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을 비롯해 지역 문화 탐방,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빙그레는 메로나를 비롯한 아이스크림, 유음료, 스낵 제품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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