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하반기 리쥬란 교육·학술 프로그램 확대
부산 시작으로 대전·대구·서울서 운영
연간 20회 이상 진행
[파이낸셜뉴스] 파마리서치가 하반기에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파마리서치는 이달 부산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대전·대구·서울 등에서 'ART 심포지엄', 'ACE 세미나', 'AA CENTER'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연간 20회 이상의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 3000명 이상과 교류하고 있다. 의료진 대상 'ART 심포지엄'과 상담실장·코디네이터 등을 위한 'ACE 세미나',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전반을 다루는 'AA CENTER' 등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ART 심포지엄에서는 의료진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공유한다. 올해 서울·여수·부산에 이어 하반기에는 대전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ACE 세미나는 병원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을 대상으로 제품 이해부터 고객 상담, 커뮤니케이션, 고객의 소리(VOC) 대응 등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하반기 부산·대구·서울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열고 온라인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AA CENTER는 특정 제품에 국한하지 않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동향과 병원 현장의 실무 주제 등을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참여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의료진의 임상·학술 교류부터 병원 실무와 산업 동향 교육까지 참여자의 역할에 맞춰 프로그램을 세분화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교육 콘텐츠와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