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다산콜, 연휴에도 24시간 운영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광복절 연휴 동안 365일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하며 응급의료·대중교통·한강행사 등 3대 생활밀착 분야 상담을 집중 가동한다. 전년도 연휴 상담 이력을 분석해 병·의원, 약국, 대중교통 운행 정보 등 9800여 종의 상담DB를 현행화하고 특별 안내 자료를 배포해 한 번의 문의로 빠르게 민원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광복절 연휴 기간에도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24시간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특히 전년동기 상담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3대 집중 대응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재단은 "연휴에 반복될 가능성이 큰 상담내용을 미리 선별하고, 관련 상담DB와 대응체계를 사전 정비했다"며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상담 공백이 없도록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이창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