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정당계약 시작
1307가구 규모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24일부터 26일까지 경남 거제시 상동동 681-2번지 일원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타입별 가구 수는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다.
전 가구에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전용면적 99㎡에는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이 제공된다.
주차 공간은 모두 지하로 배치됐다. 지상에는 다채로운 조경 시설을 마련했다. 단지 내에는 휴게 공간 '센트레 티하우스', 대규모 녹지 공간 '그랜드 그린 3600' 등이 마련된다.
도서관, 독서실 형태 '라이브러리 랩'에는 교보문고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종로엠스쿨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유치도 계획돼 있다.
단지는 거제중앙로, 계룡로, 국도우회도로, 거제동서로 등이 인접해 거제 시내 외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차량 이용 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한화오션 모두 1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고현동 도심에 위치한 홈플러스, 고현시장, 거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거붕백병원, 거제시청 등도 약 1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서울과 거제를 2시간대로 연결할 남북내륙철도, 가덕도신공항 등도 개통과 개항이 예정됐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견본주택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9년 8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