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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최고 경쟁률 240.5대 1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당첨자 9월 2일 발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제공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최고 240.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 평균 경쟁률은 39.71대 1이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은 결과, 2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112명​이 접수했다.

특히 전용 59㎡A 타입은 240.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A 타입이 25.39대 1, 전용 84㎡B 타입이 15.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첨자는 오는 9월 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 등 총 62가구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수색로 235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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