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처럼 삼성증권 '모니모' 즐겨보세요"
내달말까지 '젤리 받기'이벤트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게임 형태의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증권은 다음 달 30일까지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니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망치를 빠르게 터치해 얼음을 깨는 방식으로,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총 3번의 기회가 주어지며, 3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으로 반영된다. 1회라도 100점을 달성한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지난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젤리가 지급되며,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젤리를 받을 수 있다. 젤리를 지급 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으로 한정된다.
젤리는 모니모 앱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포인트다. 모은 젤리는 모니머니로 교환해 보험 가입, 송금, 투자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서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