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회의 생중계 결정한 전주시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시가 시민 알권리를 위해 매월 진행되는 간부회의를 생중계 한다.
26일 전주시에 따르면 간부회의 생중계는 오는 31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전주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시정 주요업무 보고 LIVE'를 통해 간부회의를 시청할 수 있다.
주요 정책과 현안 추진 상황을 시민에게 알려 시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알권리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이 시정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