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 지역사회에 보양식 전달
애경케미칼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부터 환경보전까지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애경케미칼은 임직원들이 전주공장에서 전북 완주군 봉동읍 지역 이웃들을 위한 '든든 한 끼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꾸러미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보양식과 밥 반찬 등으로 구성됐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2022년부터 서울 마포와 울산, 충남 청양, 전주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