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위, 청년문화예술패스 정부통합인증(AnyID) 도입
[파이낸셜뉴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연·전시·영화 관람과 도서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예술위는 이번 정부통합인증 도입으로 청년들이 별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더욱 편리하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모바일 신분증과 간편인증, 금융인증서 등 원하는 인증 수단으로 한 번만 로그인하면 별도의 재인증 없이 연계된 다양한 전자정부 누리집과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신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