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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ESG 플러스 주간 운영

김준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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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 간 'ESG 플러스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 분야에서 직원과 고객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대내·외 ESG 인식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단은 ESG 플러스 주간 동안 친환경·지역상생·청렴 분야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자활기업 판로개척 지원 상품 서비스 판매·홍보 △직급 간 인식차이 극복 콘텐츠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자활센터, KB 등 민관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사를 이용하는 고객도 일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병훈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ESG 플러스 주간에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공단은 ESG 가치 확산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내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email protected]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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