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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직원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봉사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 부산·울산·경남 임직원 100여명이 지난 29일 '거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부산·울산·경남 임직원 100여명이 지난 29일 '거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금융지원을 제공한 데 이어 임직원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에 나서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9일 부산울산본부·부산중부본부·부산경남본부 소속 임직원 100여명이 거제시 양정동 거제수월힐스테이트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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