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 중소기업융합 서울연합회와 업무협약…회원사 법률지원[로펌소식]
중소기업 법률문제 대응
[파이낸셜뉴스]법무법인 동인(원창연 경영대표변호사)이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 서울연합회(회장 임재환)와 중소기업의 법률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일 동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 관심 분야에서 협력하고,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인은 서울연합회와 소속 회원사에서 법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초기 단계부터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연합회의 각종 규정과 운영에 필요한 법률자문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 이행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수행에 상호 협조하는 한편, 추가 협력이 가능한 분야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동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법률 문제 발생 초기부터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회원사들이 사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은 지난달 31일부터 3년간 효력이 유지되며, 별도의 종료 통보가 없으면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email protected] 최은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