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12억원 유지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비거주 1주택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금액을 12억원으로 현행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정부 개편안에서는 비거주 1주택의 경우 기본공제 금액을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1일 재정경제부는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세제 개편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 최종안을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재경부는 "지난달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부처 협의 및 입법예고를 진행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