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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종합부동산세 '세부담 상한' 150%로 현행 유지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세부담 상한은 현행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뉴시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세부담 상한은 현행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세부담 상한은 현행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 당초 정부 개편안에서는 세부담 상한은 150%에서 200%로 상향 조정했다.
1일 재정경제부는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세제 개편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 최종안을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재경부는 "지난달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부처 협의 및 입법예고를 진행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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