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솔라 "LA서 모르는 남성이 의자 던져…다리에 멍 들었다"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마마무 솔라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시'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9. jini@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마마무 솔라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시'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9. [email protected]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았다고 털어놨다.

솔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LA에서 겪은 일을 전했다.

솔라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며 당시 멤버 문별과 헤어 스태프, 매니저 등과 길을 걷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반대편에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우리 쪽으로 왔다. '어?' 했는데 어깨에 의자를 들고 있더라"고 했다.

솔라는 이어 "갑자기 그 사람이 영어로 욕을 하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저한테 의자를 던졌다. 그래서 제가 의자에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제가 맞았다.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도 토로했다.

솔라는 의자를 던진 남성과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뒤따르던 남성 매니저 2명이 곧바로 남성을 제지했고, 그는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는 당시 충격에 대해 "너무 놀랐다. 이런 일을 처음 겪었다"며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지도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다. 나무 의자였는데 던지면서 부서졌다. 다리에 멍이 들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그때는 너무 당황해서 아픈지도 몰랐다"고 했다.

한편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 '포워드'(4WARD)를 진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한승곤 기자


#로스앤젤레스 #솔라 #마마무 #LA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