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다시 1360원대로···전날 상승분 반납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1.7원 내린 1368.7원 마감

달러화. 뉴스1
달러화. 뉴스1

[파이낸셜뉴스] 2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1.7원 하락한 1368.7원에 주간거래를 끝냈다. 앞서 지난달 31일 약 13개월 만에 1360원대(1368.6원)를 기록했다가 지난 1일 1370원대로 1.8원 반등했으나 하루 만에 상승분을 반납했다.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에 안착한 모습이다. 지난달 19일부터 11거래일째 그 수준을 유지 중이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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