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지속적인 사회공헌 결실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파이낸셜뉴스] 한전원자력연료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와 함께 나눔명문기업 가입행사를 열고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숙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고액 기부 인증 프로그램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최근 5년간 기부누적액 1억 원 이상을 달성해 대전의 나눔명문기업이 됐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정기 기부 활동을 비롯한 나눔문화 실천에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역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함과 동시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꾸준히 나눔문화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유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