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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키즈 스타필드마켓 월계점 새단장...영유아 수요 공략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복합쇼핑몰 접점 확대

탑텐키즈 월계점. 신성통상 제공
탑텐키즈 월계점. 신성통상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스타필드마켓 월계점 재편에 맞춰 매장을 새단장했다.

3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탑텐키즈 월계점은 스타필드마켓 월계점 2층 키즈 그라운드 인근에 리뉴얼 개점했다. 스타필드마켓 전환 이후 3040세대를 비롯해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 방문이 늘고 있다.

탑텐키즈 월계점은 재개장 후 나흘간 베이비 라인의 매출 비중이 30%에 달했다. 키즈 중심 수요에서 영유아 자녀를 위한 베이비 상품 수요도 늘고 있다.

탑텐키즈는 앞으로도 고객 방문이 많은 복합 쇼핑 공간을 중심으로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 공간에서 아이의 연령과 필요에 맞는 상품을 편리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구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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