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출생아 수 증가에 '탑텐키즈 바디수트' 매출 쑥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이 성장단계 맞춘 상품 확대

탑텐키즈 바디수트. 신성통상 제공
탑텐키즈 바디수트. 신성통상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출생아 수 증가에 힘입어 베이비 라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탑텐키즈 베이비 라인의 바디수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0% 증가했다.

탑텐키즈 바디수트는 부드러운 면 소재를 사용하고 밑단에는 스냅 단추를 적용해 육아 편의성을 높였다.

탑텐키즈는 2022년 실내복을 중심으로 베이비 라인을 선보였고 2023년 외출복으로 확대했다. 최근에는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를 주제로 베이비 라인의 대표 상품군을 소개하는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탑텐키즈는 앞으로도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상품 구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탑텐키즈 #아동복 #베이비 라인 #바디수트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