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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대졸 신입 공개채용···7개 직무 모집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달 21일까지 홈페이지 지원
서류, 1차면접, 최종면접 예정

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 제공

[파이낸셜뉴스] 현대해상이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학사 학위)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등 총 7개 직무를 모집한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1차면접→ 최종면접의 전형을 거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1일 기준 입사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오는 11일, 16일 오전 10시부터 각 직무별 현직자들과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온라인 채용상담회도 마련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채용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를 바탕으로 고객지향적 태도와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이 내세우는 HEART는 Honor(정도), Excellence(탁월), Action(실행), Respect(존중), Trust(신뢰)를 가리킨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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