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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지역아동센터에 아동도서 100권 기부

박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석유관리원, 지역아동센터에 아동도서 100권 기부

[파이낸셜뉴스]
한국석유관리원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해맞이지역아동센터에 아동도서 100권을 기부했다.

4일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양 기관은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독서문화 활성화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기부한 도서는 한국석유관리원 사내동호회 '다독다독'과 기관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해맞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독서활동과 정서 함양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관의 지원이 더해져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부한 도서가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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