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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맞춤 기능 더해" 코웨이, '트리플체어2 슬림' 공개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 코웨이 제공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 코웨이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가을철 안마의자 수요 증가에 발 맞춰 다기능 체어 '코웨이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을 공개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트리플체어2 슬림은 △몰입 △휴식 △회복 등 종전 트리플체어 3가지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허리 맞춤 기능을 더해 바른 자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책상 앞에서는 사무용 의자, 휴식할 때는 리클라이너 소파,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안마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트리플체어2 슬림은 트리플체어 무빙형 대비 부피를 9% 줄여 공간을 더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히든 바퀴 구조로 외관 디자인을 해치지 않고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다. 체형과 자세에 따라 의자 높이를 5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트리플체어2 슬림은 헤드 쿠션이 목과 머리를 탄탄하게 지지해주며, 안마볼이 안으로 들어간 '히든 안마볼' 구조로 평소 업무나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업무에 효율적인 110도부터, 휴식과 안마를 위한 15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허리 맞춤형' 옵션을 선택하면 체형에 맞춰 앞뒤로 조절되는 'C커브 밀착 설계'를 적용했다. 앞으로 최대 70mm까지 조절해 허리를 지지하고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나에게 맞는 자세를 최대 4가지까지 저장해두고 사용할 수 있다.
트리플체어2 슬림 △잉크 블랙 △와인 레드 △카멜 브라운 △다크 브라운 △토프 베이지 등 기존 5가지 색상에 '클라우드 화이트 에디션'을 더해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관리는 △토털 케어 △스페셜 체인지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트리플체어2 슬림은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슬림한 디자인에 맞춤형 안마 기능을 충실히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실용적인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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