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프로젝트 등 과제 전담... 산업부, 실무인력 50명 영입
산업통상부는 메가프로젝트,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 핵심 과제를 전담할 실무 인력을 최대 50명 영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산업·통상·경제안보 분야 업무가 확대되면서 급증한 실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정기 공채와 별도로 민간 전문가 채용, 5급 공모직 선발, 외부 전입 등을 통해 현장 실전 인력을 즉시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문신학 산업부 차관은 "산업부는 입직 경로나 전입 여부에 관계없이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인재를 발탁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역동적인 조직"이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