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김천시민과 함께 드론 날렸다...체험행사 개최
학생과 가족 등 200명 참석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김천시와 함께한 드론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TS는 지난 4~5일 경북 김천 드론자격센터에서 '제1회 김천 드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가족 등 김천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사로써, TS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시설견학과 드론 체험활동을 확대 추진한 것이다.
이번 체험행사는 학생참여형과 가족참여형으로 나눠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드론 조종이론 교육 △3D 시뮬레이터 조종체험 △1인칭 시점 드론조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드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단순 관람이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므로써, 참가자들이 원리를 직접 이해하고 활용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용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TS의 전문 시설과 드론분야 역량을 지역 사회와 적극 공유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드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정경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