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침대, 프레임 출시 기념 최대 60% 할인행사
[파이낸셜뉴스] 알레르망 침대가 프레임 3종 출시를 기념해 하반기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7일 알레르망에 따르면 이번 시즌 출시한 '보테로' 프레임은 8개의 쿠션을 이어 붙인 독창적인 블록형 헤드보드를 적용했다. 고밀도 패브릭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마찰이나 압력에 의한 형태 변형은 물론 보풀과 변색, 생활 스크래치를 최소화해 사용 편의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한 '모리슨'은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의 패브릭 소재에 그리드 패턴과 터프팅 디테일을 더하고 가장자리는 레더 포인트를 조화시켜 모던 클래식의 멋을 살렸다. 반려동물의 발톱이나 날카로운 물체의 긁힘에 강한 친환경 비건 가죽 신소재를 사용했다.
'마틴'은 절제된 수평 라인이 강조된 차분하지만 세련된 다크그레이 컬러 패브릭 프레임으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올해 말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진행되는 '올나잇, 올라잇' 행사에서는 매트리스와 프레임 전 품목을 최대 60% 할인한다.
인기 모델인 '프리미엄 1840'과 신규 사이즈를 출시한 '카디프', '체스터' 매트리스는 50% 할인한다. 단종 예정인 일부 프레임은 최대 60%까지 대폭 할인 판매한다.
알레르망 침대는 '세계 최초 알러지프리 침대'라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내 1위 알러지프리 침구 기업 '알레르망'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침대 전용 원단 '알러지 X-커버 포르테'는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이하의 가는 실로 제직해 초미세 공극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와 알레르겐은 물론 베드버그, 집먼지진드기의 침투를 원천 차단한다. 반려동물의 털 박힘 현상도 방지한다. 차별화된 기능성으로 비염·아토피 질환이 있는 자녀를 둔 가정과 반려인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