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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중개형 ISA 투자 시작' 이벤트 실시

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화투자증권 제공
한화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최근 세제개편안 논란으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증권사들도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10월 30일까지 '중개형 ISA 투자 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 계좌개설 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고객이 보유한 중개형 ISA 계좌에 입금 후 1000만원 이상 국내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등을 거래하면 순입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특히 타사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한화투자증권으로 이전할 경우 이전금액의 2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 신규 및 휴면계좌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다만 영업점 계좌 보유고객, 법인, 개인대주주 등은 제외한다.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임주혁 상무는 "중개형 ISA 계좌는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면서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필수 계좌"라며 "투자자들이 중개형 ISA를 시작으로 자산을 형성해 나가는 데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벤트 신청은 모바일앱 '한화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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