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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추진?...LG전자 "결정된 바 없다"

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베어로보틱스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배송로봇 '서비플러스'. 뉴시스 제공
베어로보틱스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배송로봇 '서비플러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LG전자는 해외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해 "해외 상장과 관련해 확정된 바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LG전자는 7일 해명 공시를 통해 'LG전자의 미국 자회사인 로봇 전문기업 베어로보틱스가 나스닥 상장에 도전한다'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LG전자 측은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오는 10월 6일이다.

[email protected]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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