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 4만불 넘을 가능성 매우 커져"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은 8일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달러 넘을 가능성 매우 커졌다"고 밝혔다.
김화용 한은 국민소득부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2분기 국민소득' 브리핑에서 "하반기에 예상치 못한 충격이 없고, 연간 명목 GNI 증가율이 현재 수준과 환율 안정세가 유지된다면 달러화 기준 1인당 GNI가 4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명목 GNI 성장률은 21.8%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