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 기념판 수익금 네팔에 기부
동화약품이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 판매 수익금을 네팔 지역의 식수·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했다.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네팔 산쿠와사바아 지역의 수도·위생 시설 개선과 보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의미인 '생명을 살리는 물'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해 2013년부터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