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행추위, 차기 행장 도전자 6명 전원 면접 대상 선정
신학기 행장 포함 전원 21일 면접
[파이낸셜뉴스] 수협은행 차기 은행장직에 도전하는 6명 전원이 면접 대상에 올랐다.
9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은행장 지원자 서류 검토를 한 결과 전원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차기 행장 지원자는 신학기 현 수협은행장과 정철균·박양수 전 부행장 등 내부 출신 3명,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과 이형승 BNK증권 사외이사, 강철승 전 중앙대 교수 등 외부 인사 3명이다.
후보자 면접은 오는 21일 진행한다. 최종 후보자는 22일 결정될 예정이다. 이후 10월 중 수협은행 이사회와 수협중앙회 이사회, 수협은행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차기 행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email protected] 서지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