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동국대 일반대학원과 맞손...법학·융복합 인재 양성 협력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YK가 동국대 일반대학원과 법학 분야 전문·융복합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에 나선다.
YK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국대 본관에서 동국대 일반대학원과 교육·연구 교류 및 법률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법학 관련 전문·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동국대 일반대학원의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자문과 구성원 대상 법률 지원, 지식재산권 보호·활용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연구 및 법률 분야 인프라를 활용하고 관련 정보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강경훈 YK 대표변호사는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이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과 YK의 법률 전문성을 연계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로 이어가는 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며 "대학원의 주요 현안 해결과 새로운 공동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법률 파트너로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