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스팩34호, 상장 첫 날 119% 폭등…장중 185%까지 [종목 NOW]
[파이낸셜뉴스] 엔에이치스팩34호가 10일 상장 첫 날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에이치스팩34호는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공모가 대비 119.75% 오른 4395원에 거래 중이다.
엔에이치스팩34호는 이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185% 오른 5700원까지 상승한 뒤, 3425원까지 내렸지만 오후 들어 다시 상승하고 있다.
기업인수목적회사인 스팩은 비상장 기업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회사로, 3년 안에 합병 대상을 찾지 못하면 자동으로 상장 폐지된다.
엔에이치스팩34호는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으며, 합병 추진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등의 산업 영위 기업이다.
[email protected] 임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