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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이어온 나눔…KT알파,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명절선물 전달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9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추석선물 나눔행사에서 KT알파,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알파쇼핑 제공
지난 9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추석선물 나눔행사에서 KT알파,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알파쇼핑 제공

[파이낸셜뉴스] KT알파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KT알파는 지난 9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석선물 나눔 행사 '행(行)복(福)주머니'를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로, 쌀과 과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KT알파 본사가 위치한 동작구 지역 주민들과 명절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KT알파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지역복지관 연계 나눔 활동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계절과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흑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이었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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