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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문화 더했다…농협은행, VVIP 고객 대상 특별 세미나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금융·부동산·세무 강연, 1대1 상담 이창용 도슨트 '좋은 그림' 특강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자산관리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자산관리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이 VVIP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the Origins카드' 출시를 기념해 지난 10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우수고객 초청 'Prestige x the Origins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했다.

'the Origins카드'는 자산가의 라이프스타일과 프리미엄 경험을 고려해 기획한 VVIP 전용 신용카드로 지난 8월 출시됐다.

세미나에서 농협은행 자산관리 전문위원들은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금융시황 및 투자전략, 부동산, 세무 정보를 제공했다.

금융시장과 자산관리에 대한 정보에 더해 미술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창용 미술 전문 도슨트의 '좋은 그림이란 무엇인가' 특강도 진행됐다.
강연 이후에는 투자자문, 세무, 은퇴 등 고객별 관심 분야에 따라 전문위원과 1 대 1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했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금융 니즈에 맞는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모색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the Origins카드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소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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