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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 확장...'소프트 모던' 스타일 완성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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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장 · 티테이블 2종 출시

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 신세계까사 제공.
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 신세계까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다이닝 가구 시리즈인 '포멜로'의 디자인 감성을 담은 거실 가구 신제품을 선보인다.

11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포멜로 거실 가구는 거실장과 티테이블로 구성됐다. 포멜로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따뜻한 느낌을 주는 애쉬 원목, 내추럴한 색감의 세라믹 소재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먼저 포멜로 거실장은 2000mm 너비를 적용해 가장 대중적인 TV 사이즈인 55~65인치와 매치했을 때 안정적인 비례감을 준다. 장 내부에는 탈착 가능한 선반을 적용해 다양한 크기의 생활용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도어에 사선 손잡이 구조로 밖에서는 손잡이가 보이지 않아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손쉽게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했다.

포멜로 티테이블은 직사각 테이블의 활용성과 원형 테이블의 부드러운 디자인을 결합한 '스쿼클(SQUIRCLE, 스퀘어와 서클의 합성어)' 형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우리 나라 주거 공간의 보편화된 20~30평형대 거실에 잘 어울리면서도 다양한 쓰임이 가능한 1200mm의 넉넉한 상판과 여유로운 하부 공간을 확보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소재와 마감에도 신경 썼다. 천연 애쉬 원목과 무늬목을 접목해 자연스러운 우드결을 강조했으며 상판에는 스크래치와 오염, 열에 강한 포세린 세라믹을 사용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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