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으로 MZ와 소통.. 골든블루 '새파란 녀석들' 4기 출범
[파이낸셜뉴스] 골든블루는 서울 강남구에서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는 급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기업과 소비자의 성공적인 양방향 소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선발된 30명의 크리에이터들은 숏폼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아우르는 전문 교육 과정을 받는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미션들을 수행하며 골든블루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골든블루는 단순한 활동 지원을 넘어 참가자 개인의 계정 진단부터 기획안 아이디어, 영상 편집까지 아우르는 맞춤 코칭 및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