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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그렇게 좋니"…결혼 12년차 장윤주, 연하 남편의 넘치는 사랑 자랑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신을 향한 연하 남편의 여전한 사랑을 자랑했다.
장윤주는 지난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남편 정승민 씨와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장윤주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미소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장윤주는 니트와 체크 셔츠를 겹쳐 있었지만 하의는 짧은 치마로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장윤주는 해당 게시물에 "내가 아직도 그렇게 좋니? 이제 나한테 단단히 묶였어(You're stuck with me)!!"라며 남편을 향한 유쾌한 글도 남겼다. 또한 덩그러니 서 있는 남편 사진에는 "어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오심 ㅋ 누가 채갈까 봐 그런거지? ㅋ"라고 덧붙여 재차 웃음을 줬다.
한편 장윤주와 정승민 씨는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고, 올해 햇수로 결혼 12년 차를 맞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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