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생 플러스...대우건설, 연천서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 개최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연천 전곡리 유적 및 한탄강 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통해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상생 의미로 연천군 농특산물 장터도 운영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노사가 함께 가족친화 문화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의미까지 더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