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창립 58주년 기념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 실시
6개월제 연 3.60%, 9개월제 연 3.65%...계좌별 최소 1000만원부터 고객당 최고 20억원까지 가입 가능
【파이낸셜뉴스 전남광주=황태종 기자】"광주은행에 대한 58년의 신뢰,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합니다."
광주은행이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광주은행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실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더드림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6개월 또는 9개월 가입 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6개월 가입 시 기본금리 1.90%에 이벤트 우대금리 1.70%를 더해 세전 연 3.60%, 9개월 가입 시 이벤트 우대금리1.75%를 더해 세전 연 3.65%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금액은 계좌별 최소 1000만원부터 고객당 최고 20억원까지며, 총 판매한도는 5000억원이다. 한도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상품 가입은 가까운 영업점 방문은 물론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훈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고객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광주은행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황태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