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교통 호재 품은 평택캠퍼스 배후 단지
한화포레나 지제역 분양
㈜한화 건설부문이 오는 10월 경기 평택시 세교동 725 일원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조감도)'을 분양한다. 15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950가구, 116㎡ 148가구로 구성된다.
평택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반경 5㎞ 이내에 있다. GTX-A·C 연장사업과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송탄IC·안성J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 평택점, 코스트코 평택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스타필드 안성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한다. 평택성모병원과 지제초, 세교, 비전동 학원가 등도 가깝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중앙광장, 펫파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어린이집 등이 마련된다. 한화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EV에어스테이션'도 설치된다.
[email protected] 최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