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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흑산도 해역 규모 2.2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15일 오후 8시44분17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123㎞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5.63도, 동경 124.75도이며 발생 깊이는 5㎞다. 최대 계기진도는 Ⅰ로 관측됐다. 진도 Ⅰ은 대부분 사람이 느끼지 못하지만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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