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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첨단 기술·합동전력 총동원,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전개"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마라도함·FA-50·병력 5700여명 참가, 정찰·대잠·방공, 상륙까지 실전적 훈련
최초로 해상서 '미클릭' 실사격 및 돌격 제1파에 무인수상정 투입, 생존성 검증
정찰 드론·다족보행로봇 등 첨단 자산 연계… '원팀' 합동전력 운용능력 강화
상용위성 직수신 및 군수 드론 활용…최근 현대전 교훈 반영한 전술 다변화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성 검증 바탕으로 향후 상륙작전 계획 지속 발전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들이 해상돌격 후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들이 해상돌격 후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상륙작전이 남긴 군사학적 교훈은 막대한 희생을 치르는 '현대전장의 무덤'이라는 점이다. 반면 성공시 전세를 일거에 역전시킬수 있는 결정적 국면 전환을 가져올 수 있다. 미래전에선 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한 합동 작전 수행 능력의 혁신이 이 치명적인 위험성을 줄이고 작전의 성공률을 높이는 다영역 작전(MDO)으로 군사적 교리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해군과 해병대가 첨단 과학기술과 무인체계를 접목해 상륙군의 생존성을 높인 미래형 상륙작전 능력을 실전 검증했다. 양 군은 16일 오전 경북 포항 독석리 해안에서 20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의 하이라이트인 '결정적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글로벌 전쟁 양상에서 무인 전력의 중요성이 커진 흐름을 반영해, 국산 첨단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의 실전성을 확인하고 해군·해병대의 합동 작전 수행능력을 다지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합동전력 5700여 명이 참가하는 사단급 규모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동원선박은 물론,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기동헬기(MUH-1), 해상초계기(P-8A), FA-50 전투기, AH-64E 아파치 공격헬기 등 군의 주요 입체 전력이 대거 동원됐다.

이날 실시된 '결정적 행동'은 상륙작전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단계로, 해병대 상륙군이 함포 사격과 항공전력의 지원을 받으며 해안거점을 확보하고 지상작전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현대전의 변화를 분석해 전투실험과 연계한 무인전력 등이 대거 참가해 전술적 실효성을 검증했다.

이번 훈련은 군사 강국들이 지향하는 다영역 작전(MDO)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한 국방안보적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상륙군의 안전을 위한 무인 자산의 전면 배치다. 군은 해상돌격의 제1파에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무인수상정(USV)'을 배치해 운용했다. 이는 위험도가 높은 초기 진입 단계에서 아군 병력의 피해를 줄이고 생존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다. 또한, 해안가에 부설된 기뢰와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해 최초로 해상에서 지뢰개척장비인 '미클릭(MICLIC)' 연습탄 실사격을 진행해 해상돌격의 성공률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정찰·자폭 드론과 다족보행로봇 등이 투입되어 작전 환경을 정찰했으며, 상용위성 직수신체계를 활용해 획득한 정보로 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가시화했다. 작전 지속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군수품 수송 드론과 무인수상정을 활용한 긴급보급품 지원 수단 다변화 훈련과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 검증도 실전적으로 수행됐다. 목표지역 이동 단계에서 진행된 적 잠수함·무인기 위협 대비 대잠전·방공전과 기뢰대항작전 역시 차질 없이 완수됐다.

상륙작전부대사령관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합동상륙훈련은 해군과 해병대의 완벽한 팀워크와 지원작전부대의 합동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언제 어디서나 임무를 완수하는 강한 해병대가 되겠다"고 밝혔다. 상륙군사령관 박성순 해병소장과 상륙기동부대사령관 정인철 해군준장 역시 유·무인 복합전력의 실전성 검증과 성공적인 상륙작전 수행능력 제고를 높이 평가했다.

결정적 행동을 완료한 해군·해병대는 오는 19일까지 후속상륙, 합동구조·의무훈련, 대량 전사상자 처치훈련 등을 이어가며 제대별 임무수행능력을 다질 예정이다. 군 당국은 이번 훈련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륙작전 계획과 합동전력 운용절차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방 안보 관계자들은 이번 훈련에서 검증된 유·무인 복합 상륙 체계가 향후 K-방산의 새로운 수출 모델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전망한다. 마라도함과 KAAV 등 안정성이 검증된 하드웨어 플랫폼에 드론과 무인수상정 등 국산 첨단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패키지형 시스템은, 상륙 전력 현대화를 추진 중인 동남아시아나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해상돌격 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해상돌격 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들이 연막탄을 터트리며 해상돌격 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들이 연막탄을 터트리며 해상돌격 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들이 해상돌격 후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들이 해상돌격 후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하여 정찰을 준비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하여 정찰을 준비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14일 포항 일대 해상에서 마린온 헬기가 헬기돌격을 준비하기 위해 마라도함 비행갑판에 착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14일 포항 일대 해상에서 마린온 헬기가 헬기돌격을 준비하기 위해 마라도함 비행갑판에 착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훈련에 참가하는 K1A2 전차가 탑재지역으로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훈련에 참가하는 K1A2 전차가 탑재지역으로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3일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K1A2 전차를 성인봉함에 탑재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3일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K1A2 전차를 성인봉함에 탑재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공정돌격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공정돌격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Logistics Over The Shore)에서 마린온 헬기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Logistics Over The Shore)에서 마린온 헬기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일 훈련에 참가하는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점검을 받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일 훈련에 참가하는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점검을 받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고공침투를 하기 전 동료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고공침투를 하기 전 동료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고공침투를 하기 위해 마린온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조사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고공침투를 하기 위해 마린온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육상작전에 앞서 정찰드론을 활용해 적 지형을 정찰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육상작전에 앞서 정찰드론을 활용해 적 지형을 정찰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포항신항 일대에서 함정에 탑승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포항신항 일대에서 함정에 탑승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Logistics Over The Shore)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Logistics Over The Shore)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Logistics Over The Shore)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포항시 도구해안 일대에서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LOTS:Logistics Over The Shore)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를 이용해 긴급보급품 지원연습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에 참가하는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점검을 받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에 참가하는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점검을 받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에 참가하는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점검을 받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에 참가하는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출전태세점검을 받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병대 장병들이 포항항만 방호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병대 장병들이 포항항만 방호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헬기돌격의 일환으로 마린온 헬기들이 포항시 곡강천 일대에 착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헬기돌격의 일환으로 마린온 헬기들이 포항시 곡강천 일대에 착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email protected]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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